BV13 in 브라질!! 따봉

쌍판관련 조회 수 2337 추천 수 0 2013.03.18 03:35:41

지난달 2월 20일 부터 28일까지 브라질에 다녀왔었지요.

이제서야 사진을 정리하고 그때의 일을 돌이켜 봅니다.


정말 너무너무 멀어서 선뜻 가보겠다는 생각이 힘든,  남미.

쌈바의 정렬이 깃든 브라질이라는 나라에 가게 되다니. 

소풍전날의 초등학생 마냥 설래였네요.


브라질행은,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음악감독이라는 직함을 받아

여행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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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영상감독의 Ziro 와 재단 과장님 대리님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서 출발하였습니다.

브라질에 가기 위해서는 꼭 경유를 해야만 하는데 우리는 루프트한자 항공을 타고 가서 

프랑크프루트 경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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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6시간을 비행하여, 브라질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좌석이 불편해서 곤욕이였다고 하는데

눈만 붙이면 잘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저는 깔끔하게 자고 일어나니 브라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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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나오자 마자 좀 얼떨떨 하였습니다. 

여기가 브라질 이구나.

여기가 남미구나. 아 그렇구나.


동남아를 하도 많이 다녀서 인지, 첫 느낌은 꼭 태국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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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시내로 이동중. 야자나무는 언제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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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로는 그래피티가 진짜 많습니다. 

많은 수준을 넘어서서 도시가 그래피티로 덮혀 있습니다.


남미가 디자인 특히 일러스트 계열이 세계적으로도 강세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래피티의 양이나 질로 보았을때, 그림쟁이가 왜케 많은가 이해가 갑니다.


열대과일이 풍부한 나라는 알록달록 색깔도 참 잘쓰는데, 쌍파울로 역시 수많은 그래피티에 쌓여

알록달록한 도시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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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오지게 많아요. 상점에 간판을 그래피티로 하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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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똥폼을 잡으며 휴식을 취하고 계신 지로 영상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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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과 동시에 바로, 행사장 현장 견학 및 미팅을 갑니다.

가는 길에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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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진행되기로 한 장소 인데요. 생각보다 넓고 시설이 깔끔하여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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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PA 팀과 영상팀과 현장 미팅을 합니다.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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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그림처럼 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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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열리는 공간의 이름은 클럽 에스페리아 라는 곳이지요.

원래는 체육관?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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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저희가 머무른 숙소 입니다. 

르네상스 호텔. 썩 그닥 좋은 호텔은 아니었는데요.

쌍파울로 에서는 귀빈들이 거쳐가는 최상급 호텔이라고 하네요;;;;

주변 돌아다녀 보면, 기똥찬 건물들 많은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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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주변을 산책해보니 이렇군요. 평화롭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총들고 다닌데요.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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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의 힙합 앨범 커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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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있는 지역은 빠울리스타 라는 지역이었는데. 

한국으로 치면 테해란 로 같은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차가 오지게 막힙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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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역시 행사 장소 답사 및 미팅! 이번에는 상파울루 시민문화 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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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광이 기똥찬 건물이었습니다. 

동남아랑 달랐던 점은 에어콘을 안틀어 줍니다. 더워 죽겠네.

다른 건물로 마찬가지로 에어콘 나오는 곳이 거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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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도 좋고, 수목도 잘 살려있고 좋은 건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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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 아래 지로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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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이 건물의 하이라이트 아닌가 싶네요. 엄청 크고. I빔을 구부려서 만든 

빨간색의 계단이 중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계단 위로도 자연채광이 멋드러지게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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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직원들과 미팅 하고 내일의 행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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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이 끝난후엔, 마트에 장을 보러 갔습니다. 현대 트럭이 보이는군요.

쌍파울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가 투싼 이었는데 

현대 차가 엄청 많았습니다. 현대 공장이 근처에 있는 것도 한몫하지만 

현대 기아 차가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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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진열되어 있는 요상한 디자인의 콤포넌트들. 소니 LG 삼성 제품들인데.

나라의 특성을 반영하는지 다른 나라에는 없는 디자인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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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는 한쪽 벽에 창문하나 없는 희한한 건물이 많습니다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대개 우리나라에서는 창이 없는 부분은 건물의 얇은 부분 이잖아요.

아파트 옆에 동" 써있는 부분이라든지. 

근데 저렇게 넓은 면이 아무 디자인도 없는 건물이 참 많더군요. 

얼마뒤엔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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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핼쓰장이랑 수영장이 잘 갖춰져 있어서 열심히 운동을 하였습니다.

핼쓰장가서 똥심쓰고 운동하고 있는데 

옆에서 어떤 시커먼 놈이 가벼운 덤벨 들고 운동을 하지 뭡니까? 


속으로 뭐지?! 하고 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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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이라 였습니다.

황당합니다. 하하핫

브라질오면 노게이라도 보고. ;;;;; 만나기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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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날씨가 그리 맑지 않네요. 행사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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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는 없던 디제잉?을 하게 되었습니다. 디제이 장비가 당장 없다보니 가방에 있던 나노 컨트롤과 컴퓨터를

구성하여 간단 디제이 셋업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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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가 아닌, 사전행사였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군요. 

브라질 현지 사람들에게 한류?는 관심 대상인것 같습니다.

길에서 강남스타일 듣는건 일쑤였고. 이날은 싸이 티셔츠를 입은 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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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하게 얼렁뚱땅 디제이를 하는중. 열악한 PA 장비에 물려서 디제이를 하는데, 

브라질 직원이 스피커랑 믹서연결로 잘 못시켜서 내가 다 연결해주고 열심히 하고 있군요.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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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은 사람들이 저랑 사진을 같이 찍어줬는데.

이게 알고 보면...하나 같이 


"나 빅뱅 펜인데 혹시 너 한국가면 YG랑 연줄있냐?"


이럴라고 사진을 찍어달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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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지만 굴하지 않고, 나도 한국의 뮤지션이란다 얘들아 하면서

사진 찍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후후훕

내가 언제 이래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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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랑은 단짝처럼 지낸지는 오래 되지 않았어도 벌써 알고 지낸지가 10년이나 되었네요.

2003년엔 워커힐에서 브이제이 하던 지로를 우러러 보았었는데, 

이제는 팀웍 200% 의 영상 음악 감독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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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 자알 했으니 브라질 산 소고기 요리 먹으러 갔습니다.

브라질에 뚱땡이가 많은 이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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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뚱땡이가 많은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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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기똥찹니다. 

호텔앞에서 지로가 담배핀다길래 나와서 일광욕 하다가 

엘리베이터 타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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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나왔음.

아-_-a


2일전에 노게이라 보고나서, 

이제 실바만 만나면 된다!! 이러고 소리지르고 다녔는데

실바 만났네요.


실제로 잘 웃고 성격도 좋고. 그냥 경기에서만 무서운 짐승 같았습니다.

노게이라는 사진찍어줄때 상당히 귀찮아 하던거에 비하면 

실바는 옆에서 막 웃어주고 팬이라고 하니 고맙다고 하고.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격투기 선수가 반달레이 실바 였는데 진짜 딱 만나니 황당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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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날이 밝았습니다. 아침 일찍 현장에 도착해서 PA 스텝이랑 미팅도 하고 

현장에서 사운드로 잡고 플레이할 음원도 체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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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영상, 음향, 모든 셋팅이 완료 되었습니다. 과연 많은 사람들이 올것인가?!

참고로 이번 행사의 주인공들은

옹알스, 베치기, 에일리, 김현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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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컴끼고 일을 하고 계신 지로 영상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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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이 왔군요. 여기서 저는 또 디제잉 한꼭지 넣어 공연?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입장 하는 동안 나오는 배경음악이라고 알았겠지만. 

뒤에서 열심히 땀 뻘뻘 흘리면서 디제잉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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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사람들이 한국말은 어디서 배워와서 다 따라 부르는지-_-;;;

사진이 꼭 구글에서 클럽 파티 이런거 검색하면 나오는 유명한 짤 중 하나 같이 나왔네요.

푸쩌핸접!


옹알스 팀이 진짜 분위기가 짱이었는데, 

언어도 안통하고 문화도 다른 사람들에게 맨몸으로 하는 원시적인 몸짓이 

교감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것을 깨닿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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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공연이 끝나고 많은 소녀팬들이 저에게 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 30분 정도 계속 사진만 찍은거 같아요. 내가 언제 이러나 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고 나서 소녀는 말했습니다.


소녀 :

"혹시 김현중 대기실에 내 선물을 배달해 줄수 있겠냐?"


나: 

"김현중은 나도 여기서 본적없다"


소녀 :

"알았다 그럼 니 페이스북을 좀 알려달라"


나:

"페이스북.컴 바가지다. "



소녀는 페이스북에 친구들 등록하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소녀

"나 지드레곤 26번째 생일 선물을 한국에 보내고 싶다. 전달할 방법을 알려달라"


;;;;;;;;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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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다끝났습니다. 이제 놀면 됩니다. 쌍파울로 시내 관광을 떠납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이민 50주년 기념 행사를 왔다고 

영사님이 나와주셔서 점심을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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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파울로 센트로 파노라마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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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파울로 왔으니 대성당 한번 가주고. 

흔한 관광객 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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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는 뭐니뭐니 해도 쿨포오즈


쿠울 포오즈~


쿨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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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가면 BASS 낚시가 최강이라고 하더군요


베쓰를 어택하러 가기 위해 


베이스 어택 티셔츠 입고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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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와서 찍은 사진중 제일 잘나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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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토리니 해변으로 출발합니다. 부릉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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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구비 산갈을 지나서. 아래보이는 판자촌? 집은 

꼭 영화 시티오브갓 을 연상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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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과 녹색이 부럽네요. 우리나라랑은 위도가 달라서 태양광도 더 노랗고 

그 빛을 받는 녹색은 훨씬 뚜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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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해변에 도착! 산토리니는 휴향지는 아니어서 조용하고 

물도 동해바다 같은 그런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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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따사롭고 날씨는 좋고 바다는 고요하고 

비키니 미녀는 없다. 제길.


대신 에일리랑 수영했습니다 -_-a 


한 50m 는 떨어져서 수영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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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빛이 떨어질지어니 회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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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쬐끔 했으니 케이블카 타고 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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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는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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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타고 올라갔더니 그냥 저 숲에 동물원에서나 볼것 같은 희귀 원숭이들 살고 있어서 

쫌 황당했습니다-_-;;;


작년에 에버랜드 가서 여러 종의 원숭이 보고 우와 신기하다 우와 이랬늗데

여긴 그냥 야생으로;;;;;;


아마존 스케일을 사는 곳인데, 꼴랑 에버랜드 동물원이나 보고 사는 나는 통탄할 수 밖에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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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을 뒤로 하고 브라질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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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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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으로 왔습니다. 민짜 엘리베이터가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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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정도 날라서 도착한곳은, 다시 프랑크프루트. 

돌아올때는 8시간정도 체류를 할 수 있어서 낼름 밖으로 나갔습니다.


프랑크 푸르트 공항은 정말 좋았던게, 

공항이랑 시내 중심가랑 10분 밖에 안걸렸습니다.


인천공항이 너무 먼거 생각하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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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보니, 동네를 압도하는 희한한 건물을 보았습니다.

냉큼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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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끝장나는 건물이었지요.


대학교 4학년에 졸업설계 및 전문적으로 공부한 분야가 

건물 프레임 폴리곤으로 쪼개서 저런 모양의 건물 디자인 하는 것이었는데.

상상만 하던 모양이 눈앞에 펄쳐지니 신기했습니다.


IMG_3257.jpg IMG_3263.jpg IMG_3265.JPG 


현대건축이 긑을 달리고 있는 독일에 온만큼 도착하자마자 눈이 휙휙 돌아가는 건물이 많았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쇼핑몰 몇군데를 가면서..


타임스퀘어랄까...디큐브 시티 랄까...IFC  몰 이랄까.... 스퀘어 원이랄까....


다 똑같아서 어디가 어딘지 구분도 안되었는데. 


여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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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을 찾아가서 엄숙해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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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쏘새지를 맛있게 만들것 같은 건물이네요.


독일 쏘세지는 참 맛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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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르츠 뱅크 입니다.


건축을 공부하던 대학교 시절.


제가 엄청 좋아했던 노만 포스터경의 작품을 보겠다고


프랑크푸르트는 2006년도에 방문했었지요.


이번에 7년만에 다시 찾게 된. 추억의 동네.


그리고 추억의 건물이네요.  경유때문에 우연찮게 들렀는데.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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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에서 지로 앨범샷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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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쏘세지 맛있게 생긴 건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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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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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프루트 현대미술관을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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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과 사진을 마지막으로 다시 13시간 비행을 하여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벌써 다녀온지가 4주나 되었네요-_-;;;

시간도 빠르다.


엇그제 다녀온거 같은데 말이에요.


여행을 아주 매우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번에 여행보다는 일을 하고 


아마존을 뒤로 한체 돌아오게 되다 보니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엔 정말 아무 대책없이 여행 많이 다니던 저였는데


어느새부터 인가. 현실에 대한 책임감이 생겼달까.

과감하게 일상을 떨치지 못하고 안주하려만 하는 

재미없는 어른이 되어 있더군요



마음만 먹으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새로운 세상에서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을텐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언 중에

"물은 고이면 썩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너무 내 울타리 안에서 안주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도전적이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곡 죽기전엔 아마존에 가자. 

라고 다짐해봅니다.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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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한수영

2013.03.18 14:36:10

김현중은 나도 여기서 본적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게잘봣어요횽

이승엽

2013.03.29 13:01:25

노게이라에 실바 +_+ 실바형님 티셔츠 굳ㅋㅋ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 장님 삼년 티샤쓰ㅋㅋㅋ 그나저나 한류 바가지횽님도 몸이... 어후- 여전히 살아있네요!! 역시나 사진보다보니 형이 건축과 학생이었던게 실감이 되네요ㅎㅎ브라질 완전 굳 ㅠㅠ

bagagee

2013.04.01 18:07:00

건축을 8년이나 공부하고 나서....좋은점은-_-

건물을 감상하는 법을 아는거? 네 ㅎㅎ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니께.

이시내

2013.09.09 01:31:04

노게이라~! 실바~!!! ㅋㅋㅋ
내가 k-1 2008년 서울대회때
대기실돌진해서 레미본야스키랑 사진찍고 ㅋㅋ
인터컨티넨탈에서 피터아츠 세미슐트.. 등등 최홍만빼고 출전선수랑
전부 샤싱~ ㅋㅋ 타니가와 사다하루 프로듀서까지 ㅋㅋ
아~ 추억돋는군요...
그러고 2009년에 나의 루슬란과 재회.. ㅋㅋ

bagagee

2013.09.11 18:36:40

아 맞아 그때 기억나 ㅎㅎㅎㅎ 사진 루슬란 카라예프랑 같이 찍은 사진 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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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6
  • 조회 수 2909

WWW.YANGTAEJIN.COM 출처는 양태진 닷컴 -0- 바가지 나온부분만 퍼다날랐응께. 나머지는 들어가서 보세요. 준코코 디제이 부스 폭행장면은 여기서도 나옵니다.

쌍판관련 브라운브레스 가방미고 찰칵 file [2]

  • bagagee
  • 2011-09-07
  • 조회 수 5271

신발좀 빨아신을걸......ㅠ,ㅠ 티셔츠는 새하얗고 하얀데 신발은 참 그렇군요....;;; 우리 어머니가 항상 조심하라던 목주름 어쩔.....ㅠ,ㅠ

쌍판관련 Jbook 에서 발견한 바가지들 file [4]

  • bagagee
  • 2011-08-08
  • 조회 수 4804

오화 저 경흔히해혀~ 가 진행 촬영해줘서 Jbook에 나왔었는데. 오화 젝하 핵 본해드릴해혀 라고 해놓고 책을 안줘서 지금까지 어떻게 나왔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우연찮게 인터넷에서 발견했네요. 물리적인 자료로도 없는것 이렇게나바 내 싸이트에서 보호 하...

쌍판관련 조금은 안더운 사진 file [5]

  • bagagee
  • 2011-07-19
  • 조회 수 5776

가죽쟈켓을 벗고 찍은날도 있지 말입니다... 난 왜 입 아-------- 벌리는걸 좋아하는 걸까요-_- 아.............. 옆머리야 어서어서 자라라 다시 2:8 해야지

쌍판관련 갈색숨결 디제이 백 티져 2번째 file [2]

  • bagagee
  • 2011-07-11
  • 조회 수 5205

브라운브레쓰 턴테이블랩 그리고 DJ Pumkin과 바가지가 함께한 디제이 백 티져 이미지컷 및 영상 2번째가 공개되었습니다. 2차 컷은 바가지가 갈색숨결 가방을 매고 푸른영혼으로 디제잉 하러 가는 컷이 담겨있습니다. 당일날 사람이 매우적고 비도오고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