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2017

조회 수 956 추천 수 0 2017.12.20 0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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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시점이네요. 

1999년 밀레니엄이다를 외친지도 얼마전같은데, 2008년도 아닌 2018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다는 말을 정말 실감하고 있네요. 


2016년의 이어믹스 그리고 2016년의 베스트 트랙을 선곡했더라.... 하다보니... 2017년 베스트 트랙 선곡을...

어쨋거나, 

올 한해동안 제가 가장 사랑했던 그리고 2017년을 기념하는 음악 10곡을 골라 보았네요. 


다음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www.beatport.com/chart/best-of-2017/48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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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악이 내 인생에서 가장 좋았는가? 라는 측면으로는 고르기가 너무 어려워서 

매년 그러하듯, 릴리즈 시간의 순서로 정하였습니다. 

고로 일찍 발매된 곡이 맨 위에 있는것이지, 제일 좋아서 위에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1. Deadmau5 - 4Ware 


가장 처음으로는 Deadmau5 의 4Ware를 꼽았습니다. 2016년 12월에 발매가 되어서, 저는 발매당시엔 곡의 존재를 모르다가, 올해 초 발견을 하고는, 올 한해 동안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인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디제이 할 때 틀 음악은 아니었거니와 기억에 남을만한 큰 이벤트에서 튼 적도 없지요. 

멜로딕컬한 테크노나 프로그래시브 하우스는 자주 틀지만, 데드마우스 음악은 리듬라인이 꼭 일렉트로 하우스 같애서 믹스를 하면 이질감이 있거든요. 


암튼 근데 진짜 많이 들었습니다. 거의 매일 들은거 같기도 해요. 

멜로디가 너무 아름다웠고 진행이 서사적이었거든요.


클럽에서 디제이를 끝내고 집에 가는 차안에서 들으면서 

스믈스믈 떠오르는 해와 함께 들었던 음악이지요. 


어쩌면 데드마우스라는 존재를 막연히 좋아했었는지도 모르겟습니다. 유명했고 특이했고, 

올해는 특히 이 음악과 함께 데드마우스의 강의인 마스터클래스 영상을 보면서 

다시한번 그의 음악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된 것 같네요. 


2. Phunk Investigation - Sensation (Alberto Ruiz Remix) 


올해 2월에 발매된 음악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꽤 오래된 음악이군요.

Alberto Ruiz는 제가 가장 신뢰하고 있는 테크노 뮤지션인거 같습니다. 

너무 딥하거나 과하지 않으면서 댄서블한 테크노 트랙들을 만들고 있거든요 

제작속도도 빠른지? 엄청난 다작을 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음악이 좋다는게 참 부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 음악은 올해초에 알게 되어 참 많은 파티와 페스티벌에서 요긴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완젼히 고어한 음악은 아니었으면서 천천히 분위기를 올릴 수 있는 트랙이었기에, 

다른 장르에서 넘어가거나 혹은 파티초반에 항상 선곡하게 되는 트랙이었지요.


3. Ignacio Arfeli, Drigo - Take Off (Bagagee Viphex13 Remix) 

3번째는 제 리믹스군요. 


사실 아쉬움이 많이 남은 트랙이었습니다. 

작년의 경우 Drura로 하드코어 테크노 챠트 top10에 진입을 하고 그 이후도 다른 트랙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던 도중

특히 이 리믹스는 정말 열심히 만들었었거든요. 


완성을 해놓고는. 뭔가 촉이 정말 좋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테크노 디제이들도 좋다고 하고,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것으로 생각했지만, 

그러지 못하니 참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지금 들어보면, 믹싱이랑 마스터링 상태는 다시 만들고 싶을정도로 더 잘할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절재된 멜로디 라인과, 스탭신스의 사운드, 그리고 휘몰아치는 하이햇진행 등은

이 음악이 정녕 제가 만들었나이까.... 라고 외치고 있네요-_-;; 자뻑....


4. Bagagee Viphex13 - Metamorphosis 


4번째 역시 제곡입니다....

사실 이 음악을 클럽에서 틀긴했냐? 혹은 내 최애곡이냐? 라고 묻는다면 꼭 그렇진 않습니다. 클럽이나 페스티벌에서 정말 자주 튼 제 곡들은 따로 있고

이 곡은 생각해보면 만들어놓고 그렇게 많이 듣지도 않았네요-_-a


하지만, 2017년에 있어서 중요한 기념비적인 트랙입니다. 

사실 제작 자체는 오래전에 되어 왔지만, 이것을 어떻게 발매를 해야할지 모르겠는 도중, 

제 레이블인 다보탑에서 컴필레이션을 제작해야 겠다 라고 생각을 했죠. 


요즘의 컴필레이션 앨범이란... 그냥 여기저기서 디지털 음원 조합해서 대충 앨범커버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리면 끝인 상황이라 

의미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일단 다보탑의 이 국보1호만을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트랙들을 모았고, 

레이블 최초 피지컬 음반 발매. 그리고 발매기념 전국 투어를 진행하였죠. 

레이블 오너로서 굉장히 투자도 많았고, 일도 많고 힘들었지만 새로운 도전이고 

다보탑이라는 이름을 강하게 알릴수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측면에서 이 곡이 다보탑의 성격 국보1호의 성격을 대변했다고 생각했거든요. 

특히 꿈틀꿈틀 변화하는 아트웍 처럼 꿈틀꿈틀한 음악이라고....


5. ANNA - Haze Moon 

올해 울트라 코리아가 좋았던 점.

안나를 봄 ㅎㅅㅎ

오예

인사도 함 


나랑 옛날 부터 페이스북 친구임.

!!


6.. Hot Since 82 - Evolve or Die 

딱 곡이 발매된 시점, 그리고 제가 음원을 구입후 

각종 페스티벌의 시작이었던것 같습니다. 긴 브레이크다운이후로 시원시원하게 터지는 음악은 페스티벌튠으로 손색이 없었지요.


투모로우랜드 유나이트에 정말정말 많은 사람들이 제 앞에 있었는데, 

이 음악을 딱 틀었을때, 군중의 움직임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EDM 음악은 3,2,1, go jump 하며 다같이 단체로 뛰게 되는데, 

테크노나 테크하우스 같은 곡들은 노래가 딱 터질때 각자의 움직임이 다 다르거든요.

군중이 물결치는데 잊혀지지가 않네요.


7.  Clint Stewart - Breathe (Timmo Rewok)

역시나 멜로디가 매우매우 강조된 테크노 트랙입니다.

제 인생 디제잉이 언제였나 곰곰히 떠올려보면, 게샤펠스타인 내한공연에서 웜업을 맡았을때 같아요. 

그때 어쩌면 마구잡이로 달리는게 아니라 웜업으로서 절제된 셋을 펼치는 것과 일단 게샤펠스타인을 보러온 많은 관객이 있었다는 점에서...

절제된 셋을 위해서 멜로디가 강조되고, 상대적으로 조용한 트랙들을 골라서 틀었었거든요.


암튼 또 뭔가 많은 사람 앞에서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습니다. 

마구잡이로 때려부수는게 아니라, 

사람은 엄청 많은데, 브레익다운에서 시간이 멈춘거 같은. 


이 트랙을 발견하곤. 이 음악으로 그런 분위기가 가능하다!!! 유레카를 외쳤는데 

어디서 틀어야 할지 몰라하고 있다가 

이번 로코다이스 내한때 원풀이를 하게 되었네요 ㅠ-ㅠ



8. Cocodrills - Secret Universe 

테크노라는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이쁜 보컬 보다는 간지나는 나레이션을 좋아하는데, 아마도 이곡은 올해 들었던 보이스샘플이 가장 좋았던 곡 아닐까 싶다.

곡 자체의 진행도 너무 신나고, 

그 위에 입혀지는 남자의 목소리가 너무 좋다.


무슨말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9. Jay Dean - Don't Fall asleep 

2017년 음악이 맞는지 싶을 정도로 조약한 사운드와...

출져불문명해 보이는 샘플의 사용으로 인해, 음질이 더욱 안좋게만 들리는 트랙이나..

실로 멋진 음악임은 분명합니다. 저는 베이스라인이 이 음악처럼 길게 길게 진행되는 곡들을 좋아하는데, 

그 베이스라인 위로 구성된 몽환적인 소스들과 진행이 너무 좋네요.


그렇게 댄서블한 음악이 아님에도, 많은 디제잉에서 플레이를 했었는데, 

반응도 상당히 좋았었다라고 기억이...



10. Hidden Identity - Melodica 


아마도 2017년 발견한 최고의 트랙은 이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Yin Yang 은 제가 소속된 레이블이라서, 대개 음반이 나오기 2달전쯤 프로모 메일이 날아옵니다. 

발매 전 디제이들이 미리들어보고, 좋으면 본인 디제이셋에 넣어서, 홍보도 해주고, 디제이 셋도 정말 익스클루시브하게 만들수 있고 서로 윈윈이죠.


인양의 레이블 성격상 대부분 발매트랙이 강력하고 어두운 하드코어 테크노 계열이라서, 

이런 음악이 메일로 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죠. 


이런류의 음악이 원래 나오던 레이블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곡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히든아이덴티티라는 처음들어보는 그리고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아티스트의 음악인데

바다에서 진주를 발견한것 처럼 기뻤던 순간이죠.


이 곡을 다운받은 후 있었던 모든 파티에서는 이 음악을 틀었었네요. 


앞으로 또 어떤 음악들을 내놓을지 기대가 되는 아티스트 이고, 

인양 역시 어떤 레이블의 방향을 보여즐 것인지 기대됩니다.

참고로 바가지 트랙도 또 나온다는 소문이....


이상의 10곡들이 저의 1년을 돌아보는 음악들이었네요.

앞으로도 또 좋은 음악이 계속 쏟아지겠죠?


혹시나 위에서 링크를 따라가시지 못한 분들은 다시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챠트가 나옵니다.

https://www.beatport.com/chart/best-of-2017/483456


댓글 '1'

홍성

2018.05.18 07:30:10

좋은 음악 추천 감사합니다
Deadmau5 - 4Ware 정말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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