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형 궁금증. [3]

  • 뙈지
  • 2003-07-08
  • 조회 수 1325

밑에 미라누나 뭐 엠에스엔 메신져 어쩌고 해서 레지스트리 제거긴가 그걸로 밀어버리면 된다고 했는데 나 요새 코덱들이 엉켜서 그런지 영화를 아드레날린으로 못 봐용~ 그래서 여간 불편한게 아님. 아드레날린으로 영화 틀면 끊김현상이 대박~~ 이거는 간단...

쌍판관련 앙마유니텔 file [2]

쿠호호~고향가따와쓰요오~~ 짭짜름한 바다냄시가 조트만.. 방가운 엄니아비도 보고..ㅎㅎ

덥다.. [2]

  • VIVID
  • 2003-07-07
  • 조회 수 1270

가지가지 바가지.. 덥다.. 더우니 3년전 여름이 생각난다.. 난 왜케 생각만 나지..ㅡㅡ; 암튼 더운데 더위 맛나게 먹구 여름휴가 계획 세웠는데 돈에서 밀린다. 연락함 해라.. 통장번호 불러줄테니 성의껏 넣어주렴~ 즐거운 여름을 위해~ 회사가시는 출근길 ...

형 선물. [3]

우울한 날에, 웃어 봅시다.

쌍판관련 부러진날개... file [2]

7월5일 추모한다.. 젠장...

사람의 앞일은 알 수가 없는 것... [4]

  • 뙈지
  • 2003-07-05
  • 조회 수 1244

바로 밑에 즐겁게 타러 간다고 써 놓고.. 오늘 컬트 가서 잘타져서 타는데.. 또 발목이 꺽였음... 아 좆됬다 샹~ 컬트에서 미아병원까지 택시타고 오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얼마나 들면서 발목이 쑤시던지... 상태보니 발목이 엄청나게 굵고 엑스레이를 ...

ㅇ..아.. [1]

  • 뙈지
  • 2003-07-05
  • 조회 수 1481

배고프다 덥다 졸리다..완전 빈둥의 삼단계구만. 빨랑 보드비디오새로받은거하나보고 밥먹고 시간 좀 지나고 날씨 선선해지면 컬트나가볼까나........

쌍판관련 17살 모델? file [4]

  • 뙈지
  • 2003-07-05
  • 조회 수 1692

우와 박한진씨가 모델이였다니 말도안돼 ㅋㅋㅋ

루루해! [2]

  • 미라2
  • 2003-07-04
  • 조회 수 1397

정말 루루해! 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쌍판관련 어제 DVD를 샀는데 file [4]

  • bagagee
  • 2003-07-04
  • 조회 수 2008

콘택트랑 코메디 영화의 대작 SPY HARD를 샀죠 스파이 하드는 원래 좋아하던 영화라 사려고 했었던 건데 콘택트는 평소엔 생각도 안하던 영화였는데 우연히 그 DVD 앞을 지나가니 옛날에 느꼈던 감동이 막 솟아나기 시작하는데 주체할수가 없더군요 끝이 억울...

아싸 옷사러 광희시장 간다! [2]

  • bagagee
  • 2003-07-04
  • 조회 수 2201

2003년 6월 UN이 지정한 옷부족 국가로 선정된뒤 옷부족현상에 허덕이던 바가지는 오늘 대담한 결심을 하고 광희시장에 고무줄이라도 얻으러 갑니다. 그간 옷이 어찌나 없던지 20도를 넘는 이 더위에 긴팔옷입고 다니고 ㅠ,.ㅠ 담주 월요일엔 제발 다른옷좀 ...

<퍼왔음> 웃긴거 ㅠ,.ㅠ jedi kid [1]

  • bagagee
  • 2003-07-04
  • 조회 수 1399

이 학생이 스튜디오 놀러가서, 심심해서 찍은걸 깜빡하고 집에 갔대요. 친구들이 장난끼가 발동해서 웹에 올렸는데... 그걸 보고 어떤 사람이 편집해서 또 올리고, 또 올리고... 하루아침에 미국내에서 왕따가 됬다나요? 불쌍하다고 사람들이 ipod 사줬...

쌍판관련 최고의 영화 바가지 월드 추천 영화 별 5개! file [6]

  • bagagee
  • 2003-07-04
  • 조회 수 1829

보신분이라면 최고의 영화라 칭하는데있어서 토달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쌍판관련 그림을 그리는 나 file [1]

  • bagagee
  • 2003-07-04
  • 조회 수 1779

제가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있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_-;;;;;;;;;;;;;;;;;;;;;;;;;;;;;;; 누구 그리는 지 알것지? 모르남? 푸헹헹헹~

우산조심... [2]

얼마전에.. 라고 해봤자 지난주 금요일이 었습니다... 그날은 비가 내렸죠... 어머니께서 잠깐 명동의 어느 매장에 들어간 사이.. 저도 남들처럼 입구에 우산을 세워놓고 안에 들어가 있었답니다. 잠깐 어머니께서 고르시는 옷을 봐 드릴 소산이었죠. 막상 값...

시험은! [5]

  • 미라2
  • 2003-07-03
  • 조회 수 1101

내일 물리로 멋찐 쇼부를 본다! 물리~♡ 그나저나 오빠의 오랜 친구는 어쩌면 종아! 청쾌천 투어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볼수 없구나~ 그날은 왠지 키세스를 보고 웃어주고 싶었기에 어루만져 주며 웃음을 건냈거늘! 그것이 마지막인줄은! 아 정말 아숩다! 내가 ...

와ㅣ 졸라릴~~ [1]

  • 뙈지
  • 2003-07-03
  • 조회 수 1955

메친 컴퓨터 메인보르 고장나서 a/s 부른지 이틀만에 완료하여 이제서야 컴퓨터를 만지게 됨.. 아 기뻐라. 미친 요새 학교가는 아침시간마다 뭔 인간들이 그리 북적거리는지.. 내 다리 더듬는 또라이도 있는가하면 그 북적한 틈에도 꿋꿋히 독수리 타법으로 ...

바가지얌...... [1]

  • VIVID
  • 2003-07-03
  • 조회 수 1624

바가지얌.. 나 김영애... 오늘 비가 와야하는데 비가 안오는군아.. 그래야 나의 5000원짜리 슬림핑코우산을 쓸텐데 말이다..

한진이형. [3]

심심해서 들렀어요. 그새 또 뭔가 바뀌었네. 그러고보니 예전엔 음악중에 프로디쥐꺼...smack my bitch up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아 심심해라. 어제 보드 타다가 발목 돌아가서 부어 오르는 바람에 오늘은 하루 종일 집 밖에 한 걸음도 안나가고 오락만...

아픔... [2]

어제 아침에 학교서 라면을 잘못먹고, 내내 속이 안좋아서 거의 먹지를 못했습니다. 어제 일찍 집에 와서 침대에 눠버렸는데, 가족들의 말에 의하면 열이 펄펄 끓었다네요.. 그래서 오늘도 요양.... 비싼값 준 영어 학원에 못가게 되었습니다... 흑흑흑 ㅠ_ㅠ....